
안녕하세요.
이번시간에는 복통없는설사가 나타나는 원인과 증상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평소에 자주 설사를 하시는 분들의 경우 참고해보시길 바랍니다.

변이 무르면서 물기가 많이 나오게 되는 것을 설사라고 표현합니다.
이렇게 설사가 나타나게 되면 보통은 배변을 하고 난 뒤에 금방 회복하게 됩니다.
주로 상하거나 잘못된 음식을 섭취하게 되거나 너무 차가운 음식, 매운 음식을 많이 먹게 될 경우에서 일시적으로 나타나게 되는데요.
하지만, 특별한 원인도 없고 잘못 먹는 음식도 없는데 자꾸만 복통없는설사가 나타나게 되면 다른 원인이 있는 것은 아닌지 살펴주어야 합니다.
급성으로 나타나는 설사와는 다르게 만성 설사는 수주 이상 지속되는 것이 특징인데요.
비감염성으로 발생하게 됩니다.

병원을 가서 검사를 받아보면 급성 장염이라는 진단을 받을 때가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며칠 자극적인 음식을 섭취하지 않고, 죽이나 따듯한 음식, 미지근한 물을 먹으며 약을 복용하게 되면 금방 회복이 됩니다.
복통이나 발열이 없음에도 나타나게 되면 과민성 대장증후군을 의심해보실 수 있습니다.
과민성 대장증후군은 설사나 변비가 발생하게 되거나 또는 교대로 번갈아가면서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복통이 느껴지기도 하고 복부에 가스가 차거나 복부팽만감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이러한 질환은 단시간에 바로 개선되는 것이 아니라 꾸준히 관리를 해주시면서 지속적으로 신경을 써주셔야 하는 만성 질환 중 하나입니다.
또한 유형도 다르게 나뉘게 되는데요.
설사나 변비, 복합형, 가스형, 긴장형 등이 있습니다.

특히 긴장형의 경우에는 불편하고 긴장되는 자리나 상황에서 복통없는설사 증상이 나타나기도 하고, 심하면 복통과 함께 속이 울렁거리면서 구역감 등이 나타나는 유형을 뜻합니다.
주로 발표자리나 면접자리 등 긴장되는 자리에서 발생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과민성대장증후군은 왜 발생하게 될까요?
아직까지 정확한 원인이 나타난 것은 없지만, 잘못된 식습관이나 스트레스 등으로 나누어볼 수 있습니다.
잘못된 식습관의 경우 과식이나 폭식 등이 있으며 기름지거나 밀가루 음식, 인스턴트 식품을 섭취하는 것을 원인으로 꼽아볼 수 있습니다.

또한 식사를 하고 난 뒤에 바로 눕거나 자는 소화력이 약해지는 원인이 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뿐만 아니라 업무나 공부를 하는 것은 좋지만 너무 오래 앉아있는다고 느껴지면 몇시간에 한 번이라도 일어나서 스트레칭을 해주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소화 활동에 부담이 되어서 소화장애나 배변활동의 장애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위장에 자극을 줄 수 있는 탄산 음료나 카페인 과도한 섭취, 음주와 흡연 역시 피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인 것 처럼,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갑자기 속이 답답하고 소화력이 약해지면서 위나 대장 기능도 저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우리 몸은 자율신경계라는 교감 신경계와 부교감 신경계로 나뉘어 집니다.
수많은 몸의 기능들을 담당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심리적으로 불안정하거나 불안감, 스트레스, 우울감에 오래 시달리다보면 복통없는설사 뿐 아니라 변비나 만성 소화불량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있어 주의해야 한답니다.
평소 자주 스트레스를 받는 분들은 줄일 수 있도록 취미활동이나 운동을 시작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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